40대 중반 편의점 사장, 이웃 상인들과 모임
페이지 정보
이웃 상인들과 신림 가라오케 모였습니다. 대형 룸이 잘 되어 있어서 8명이 편하게 앉았고, 80~90년대 가요와 트로트가 많이 들어있어서 다 같이 추억 여행하며 불렀네요. 안주 중에 오징어구이와 떡볶이가 푸짐하고 맛있었으며, 서비스가 과하지 않아서 편안하게 즐겼습니다. 피곤한 하루를 마무리하기 좋은 곳이었어요.
- 이전글30대 초반 피트니스 트레이너, PT 끝나고 회원 모임 26.05.11
- 다음글증거가 없어도, 김전일탐정사무소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26.05.11







